현재 영업중인 요식업소를 인수하여 영업시 준비 사항은…

현재 영업중인 요식업소를 인수하여 영업시 다음 사항들을 미리 준비하여야 합니다.

1, 사업자 등록(Business License)을 요식업소가 위치한 관할 시청(Revenue)에 신청을 하여야 하며 새 주인의 이름으로 된 사업자 등록증을 허가 받아야 합니다.

통상적으로 요식업소의 상호 변경시, 검사관들은 업소의 실외, 실내의 재단장을 추천하지만 한국 요식업소의 경우는 그 전 상호를 그대로 사용하며 그 전 상호명칭 앞에 “New” 또는 “신” 이란 명칭을 더 함으로 Revenue 에서는 허가(Business License)를 받지만 일선 검사관들은 New owner ship 의 변경을 모르고 지나칠수가 많습니다.

상호를 새로이 바꾸지 않는 이유들은 A, 기존의 고객을 계속 유치하기 위함이고 B, 술 판매 면허를 따기 힘든곳은 계속 술을 판매하는 방책으로 사용하기 때문입니다.(술 판매시 영업허가서와 술을 취급하는 자격증을 갗추어야 합니다.)

만약 위경우의 적발시, 영업소의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 관할시와 IRS로 부터 조사를 받고 벌금을 부과받게되며 영업업소의 면허가 취소 될수도 있습니다.

2, 식품 위생 면허 자격증을 요식업소 구매전에 미리 준비하여야 합니다.
요식업소의 명칭을 합법적으로 변경하였다고는 하나 그 전부터 계속하여 영업 중인 업소이기에 최소 한명(시카고), 두명(서버브)이상의 식품위생 면허자가 업소에 꼭 있어야 합니다. 또한 식품 위생 면허 자격증은 영업소를 따라 가는것이 아니라 교육을 이수하고 자격증을 획득한 사람을 따라 다니기에 전 주인의 자격증을 걸어 놋고 영업을 할수 없습니다.

만약 적발시 벌칙금이 부과되며 위생국 검사관에 따라 요식업소에 영업정지령을 내릴수도 있습니다.

미리 준비하여 손해보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