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생국 검사관이 너무 자주 검열을 나와 영업하기가 힘듭니다.

위생국 검사관은 평균 일년에 한번 또는 두번을 정기적으로 영업 업소에 검열을 나옵니다.

정기적인 검열일 경우, 검열 일주일 전에 검열 날짜를 편지로 미리 통보합니다.
그외의 검열은 사전 통보 없이 나오는데 그 이유로는 업소를 이용한 손님들의 투서, 진정이 있을시에 합니다.(검사관은 투서한 손님의 신분을 밝힐수도 또는 않밝힐수도 있습니다)

위생국 검열이 많은것은 영업하는데 매우 귀찮은 일이지만 식품위생에 대하여 무엇인가를 잘못하고 있다는것으로 다시 한번 업소를 돌아보며 점검을 하여야 합니다. 또한 검열시 검사관을 협조하여 지적사항를 메모하여 수정하여야 합니다. 검열시 지적 사항은 업소를 위생적으로 운영하는데 도움이 되는것이고 기본적으로 행하여야 하는 규칙이기에 지적 사항을 대하여 맞다 틀리다 항의 하여서는 않됩니다.

그러나 동양음식을 다루는 일에 대하여 터무니 없이 지적이 많을 경우, 검사관과 다투지 말고 동양음식에 관하여 잘아는 다른 검사관의 두번째 의견을 요구하는것이 가능 합니다.

만약 식품 위생교육시 공부하신 대로 음식을 준비 할수 없다면, 또는 위생국의 검열시 특별히 특정음식의 검열방법에 교정이 필요하다면 음식을 준비하는 순서 과정을 글로 써서 연락을 하여 주십시요. 도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