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시 위생 검열관이 모든 일식집에서 사용하는 밥의 산성 농도 측정을 의무화 하였습니다.- Updated 2020-12-11

시카고시 위생 검열관이 시카고 안의 모든 일식집에서 사용하는 스시, 마끼, 롤용 밥의 산성 농도 측정을 의무화 하였습니다.
검열관의 위생 검열시 이를 통보하고 다음 검열 전까지 산성 농도 측정한 증명서를 취득할것을 요구합니다. 만약, 이를 충족시키지 못할 경우 벌칙금을 부과 합니다.

그 이유로는, 밥을 식초와 양념으로 배합한 후 보관하는 보온통의 온도가 화씨140도 이상이 아닌 화씨70에서 80도 사이 로 시카고시의 위생 코드에 어긋 나기에 취하여진 조치 입니다.

또한, 높은 밥의 온도로 인하여 날생선이 밥위에 올려져 2시간이 될 경우 스컴브로이드 중독(Scombroid poisoning) 또는 히스타민 중독(Histamine poisoning) 발병 가능성이 높기에 만든후 곧 손님에게 설빙하기를 요구하며, 만약 진열 판매시 화씨 40도 이하로 냉장 보관하기를 요구합니다.

산성 농도 (pH) Certification 신청 방법은 교육 자료 site 에서 다운로드 받으면 됩니다.

검열관의 지적시 pH Certification(산성 농도 허가증) 을 보여 주시면 되며 허가증의 유효기간은 3년이어 매3년마다 update 을 하여야 합니다.